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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댓글입니다

    2012/01/10 10:42 [ EDIT/ DEL : REPLY ]
  2. 신현민 (모도)

    역시 최근에도 작품활동을 하시는 군요 ㅋㅋㅋ 저도 재수하면서 꾸준히 일러스트를 그렸는데 스케너가 없는게 한이네요 ㅠㅠㅠ

    2011/05/03 23:50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누에나방

      아....늦게 봐서 미안.

      방명록의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어(...)

      스캐너와 타블렛은 꼭 가지고 있어야 하는 장비지!

      2011/05/11 23:16 [ EDIT/ DEL ]
  3.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  2010/05/13 14:55 [ EDIT/ DEL : REPLY ]
  4. 누에형 갓건담두 한장 그려주세요~ ㅎㅎ 역시 형블로그는 몽환적인 느낌이에요 . 신비하다고 해야하나? 정말 좋아요 ㅎㅎㅎㅎㅎ

    2009/02/27 09:20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... 이거 지금에서야 봤네.

      칭찬 고맙고, 음. 갓건담이라... 한번 해볼게.

      2009/03/09 21:58 [ EDIT/ DEL ]
  5. 벌레

    아나.

    자전거 내놔.

    이련아.

    내놔. 내놔...!!!

    2008/12/30 22:31 [ EDIT/ DEL : REPLY ]
  6. 새로운삶

    즐겁게 감상하고 다녀갑니다 ^^
    그림한장 선물해주지 않으시려나요?
    ^^

    2008/08/13 04:4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잘 보셨다니 저도 기쁩니다.

      그려드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만

      이메일도 블로그 주소도 남기지 않으셨으니...

      음;

      2008/08/15 22:20 [ EDIT/ DEL ]
  7. nitelite

    잘 지내시나요? 자취를 하고 계신 것 같은데 아닌가요? 일거리는 좀 찾으셨는지.

    2008/06/02 03:12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자취하지 않고 있습니다.

      아직 일을 하지 않고 있고요.

      ...음...뭐 그렇네요. 허허.

      2008/06/04 19:39 [ EDIT/ DEL ]
  8. 제 블로그에 들리셨더군요. 안경에 관한 내용들 적혀있는곳 ^^ 기억하시는지
    혹시 필요한거 있으심 말씀하세요 아주아주 저렴한 가격에 드리겠습니다. 테, 렌즈 다 가능합니다. 안경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^^; 이런 글 맘에 안드셨다면 죄송함다

    2008/05/10 07:19 [ EDIT/ DEL : REPLY ]
  9. OX

    안녕 하세요 세벽에 같이 했던 사람입니다..

    게임상 아이디로 말할려니 상당히 부끄러운 닉네임이 군요.
    나름 겜하면서 그림 그리는 걸 않 잊을려고 만든 닉네임 이지만 막상 부를려면 너무도 멀리있고,
    죽을 때까지 올라갈지도 의문인 이름이라 못 적겠습니다..;;;

    블로그 방문 우선 감사합니다.

    담백한 색감 참 좋은 것 같습니다.
    좋은 시간 되시고 겜에서 또붸어요 ㅎㅎ

    그럼 좋은 시간되세요 ㅎㅎ

    2008/03/31 07:54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누에나방

      오셨군요. 방문 감사합니다.

      OX님의 게임상 닉네임을 보고 혹시나

      그 사전트가 아닐까 했는데 정말로 사전트라

      좀 놀랐습니다.


      ...사전트는 정말 막강하죠... 네. 괴숩니다.


      저도 공부를 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큰일입니다.

      열심히 해야지요. 칭찬 감사합니다.


      게임에서나 웹에서, 또 뵈어요. :-)

     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

      2008/03/31 09:26 [ EDIT/ DEL ]
  10. 우너준

    컴터민후에 이곳의 존재를 잊고있었다
    내 싸이보다 더 황량한곳이군

    2007/08/27 03:44 [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누에나방

      그러게말이다.

      2007/09/10 22:52 [ EDIT/ DEL ]